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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포커스 19-11호 노동 4.0, 인더스트리 4.0의 촉매 보도자료에 대한 세부내용
제목 [보도자료] 포커스 19-11호 노동 4.0, 인더스트리 4.0의 촉매
이름 권준화
작성일 2019년 04월 29일
첨부파일

중소기업연구원(원장 김동열)의 권준화 연구위원은 429() “노동 4.0, 인더스트리 4.0의 촉매보고서(중소기업포커스 제 19-11)를 발표하였다.

 

중기연은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면서 기술 발전에 따른 노동 및 고용의 변화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으로 노동·사회적 혁신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 혁신에 초점을 두고, 노동 및 고용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노동 정책에 대한 관심이 부족함을 지적하였다.

 

중기연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새로운 노동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독일의 노동 4.0 사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독일의 노동 4.0 정책은 플랫폼 인더스트리 4.0과 병행하여 추진되고 있으며, ‘노동 4.0 녹서 발간 사회적 대화 노동 4.0 백서 발간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노동 4.0 정책은 연방정부 차원에서 시작하였으나, 주정부 차원의 노동 4.0 정책(: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의 이니셔티브 경제 & 노동 4.0’)과 기업 차원의 노동 4.0으로 확산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독일 노동 4.0은 미래가 아닌 현재 과제로서 인식되며, 독일 기업에서 노동 4.0은 사람과 기계 간 협력, 문화 변화, 디지털 리더십의 확산, 크라우드(crowd) 혁신을 통한 유연한 인력 증가, 직업 재교육을 통한 디지털 마인드 체험 등의 측면에서 수행되고 있다.

 

또한 독일 중소기업에서 노동 4.0은 주로 노동의 유연화와 평생학습으로 이해되고, 독일 연방정부, 산별 노조, 독일 상공회의소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노동 4.0 조직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고 있다.

 

이 같은 독일의 사례에 대해 중기연은 노동 4.0미래가 아닌 현실이다라는 인식의 전환이 매우 중요하며, ‘디지털화 정책과 병행하는 노동 정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노동 4.0이 현재 과제로 구체화되기 위해서는 정부가 주도적으로 사회적 대화 공동체를 활성화시키고, 중소기업이 노동 4.0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센터, 매칭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 체계를 강화하며, 독일 노동 4.0 지표를 벤치마킹하여 국내 중소기업의 노동 4.0 수준에 대한 진단 평가체계를 도입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중소기업연구원 권준화 연구위원은 중소기업의 디지털화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선 노동 정책적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중소기업 스마트공장 도입에 따른 노동·고용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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