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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KOSBI 중소기업 동향 9월호 발간 보도자료에 대한 세부내용
제목 [보도자료] KOSBI 중소기업 동향 9월호 발간
이름 동향분석팀
작성일 2019년 09월 26일
첨부파일

중소기업연구원 동향분석팀은 926“9KOSBI 중소기업 동향을 발표하였다.

 

최근 중소기업 동향을 살펴보면 수출은 감소폭이 재차 확대되고, 체감경기는 부진을 이어가고 있으나, 생산활동의 둔화 흐름은 다소 완화된 가운데 고용과 벤처투자의 증가세는 확대되는 모습이다.

’198월 중소기업 수출(전년동월대비 9.2%)은 주력품목과 주요국 수출의 부진으로 감소폭이 재차 확대되었다. 8월 중소기업(SBHI 74.5), 소상공인(BSI 59.1), 전통시장(BSI 42.0) 체감경기 모두 전월보다 하락한 가운데 중소기업 SBHI는 전년동월대비 기준으로도 하락세를 이어갔으나, 소상공인·전통시장 BSI는 전년동월대비 상승하면서 회복세를 유지하였다.

7월 제조업 생산(전년동월대비 4.0%)은 식료품, 종이제품, 고무·플라스틱 등의 반등으로 감소폭이 축소되었으며, 서비스업 생산(전년동월대비 +1.5%)도 보건·사회복지와 시설관리·사업지원 등의 호조에 힘입어 증가세가 소폭 확대되었다.

8월 취업자 수(전년동월대비 +32.5만명)는 영세사업체의 고용 증가세가 확대되는 가운데 5~299인 사업체의 고용도 개선되면서 크게 증가하였다. 아울러 7월 신규 벤처투자액(전년동월대비 +1,873억원)과 신규 벤처투자업체 수(전년동월대비 +60) 역시 증가세가 확대되었다.

 

한편, 중소기업연구원의 노민선 연구위원은 주요 이슈분석을 통해 핵심인력 이직을 경험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1개사당 평균 6.6억원의 매출액 감소를 경험했으며, 비수도권 기업(6.8억원)이 수도권 기업(서울 6.0억원, 인천·경기 6.6억원)에 비해 손해 금액이 크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31.0%가 최근 3년간 회사 핵심인력이 경쟁업체 등으로 이직하여 경영상의 손해를 입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핵심인력 퇴사로 인한 대체인력을 양성하는데 1인당 5,300만원의 비용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입장에서 본 근로자들의 처우에 대해서는 성과급 및 복지수준 향상과 인적자원개발의 경우 불충분하다는 응답이 충분하다는 대답보다 비중이 높았다.

노민선 연구위원은 대-중소기업 간 임금격차가 근속기간 10년까지 심화된다고 설명하며, 10년 근속을 전제로 노··정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중소기업 공제 상품을 신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소기업 핵심인력 양성 기능 강화와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및 주택서비스 확충 등을 정책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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